전문 지식만 올리고 계신가요?
제품이나 서비스만 소개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의 계정에는 아직 보여주지 않은 이야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 정보 하나가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 알게 된 그 사람입니다.
그래서 또 휴대폰을 켠 채 멈춥니다.
일상을 특별하게 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겪은 일에 어떤 생각이 남았는지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막연히 “일상을 올리세요”라고 말하는 대신, 당신의 경험을 꺼낼 질문을 드립니다.
질문에 답하면 소재가 정리되고, 생각을 덧붙이면 콘텐츠의 방향이 만들어집니다.
고른 이야기는 이번 주에 올릴 세 편으로 정리됩니다.
답은 도구가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질문하고, 후보를 제안하고, 고르는 건 당신입니다.
당신에게는 이미 이야기할 재료가 있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꺼내고, 콘텐츠로 만들고,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하세요.
동전 네 개 값으로, 일 이야기 1칸뿐이던 계정을 일곱 칸으로 여세요.
하루 663원이면 매주 다시 여는 나만의 질문지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