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PIECES · 무료 진단

소재가 없는 게 아닙니다.
꺼내는 질문이 없는 겁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싶다면 일 이야기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결국 좋아하게 되는 건 하나의 정보가 아니라 그 모든 콘텐츠가 쌓여서 만들어진 「그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나를 일곱 개로 쪼갭니다. 최근 게시물 스무 개를 일곱 칸에 나눠 담아보세요. 비어 있는 칸이 다음 달에 만들 콘텐츠입니다.

일곱 조각

1. 최근 게시물을 붙여 넣으세요

프로필에서 최근 게시물 스무 개의 첫 줄만 한 줄에 하나씩. 제목이나 첫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스무 개가 안 되면 있는 만큼만 넣으셔도 됩니다.

2. 한 개씩 칸을 고르세요

가장 가까운 하나만 누르십시오. 애매하면 그 글을 읽은 사람이 나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됐는지로 고르면 됩니다.

3. 내 게시물은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

비어 있는 칸이 다음 달 콘텐츠입니다

다만 사적인 이야기가 전부 콘텐츠가 되지는 않습니다

빈 칸을 채우겠다고 일상을 그냥 올리면 일기가 됩니다. 일기와 콘텐츠를 가르는 건 소재가 아니라 관점 한 줄입니다.

일기「오늘도 헬스장」
콘텐츠「사업이 안 될 때 운동을 늘렸습니다. 통제할 수 있는 변수가 하나는 있어야 버티더군요」

소재는 같고 한 줄이 다릅니다. 기록장의 02 화면이 이 한 줄을 받아둡니다. 한 줄이 비어 있으면 점수가 높아도 발행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측정도 바꿔야 합니다

좋아요는 그날 스크롤하던 사람의 반사 반응입니다. 프로필 방문은 콘텐츠에서 사람으로 관심이 옮겨간 순간입니다. 빈 칸을 채우기 시작하면 좋아요보다 프로필 방문 숫자가 먼저 움직입니다. 한 달 뒤 이 화면을 다시 해보십시오.